협력기관

종합약학연구소

 

종합약학연구소는 첨단의약품 연구·개발 능력을 갖춘 창의적 약과학자를 양성하는데 필요한 약학 연구 역량을 체계화하기 위해 2011년 9월에 설립되었으며, 대학원 약학과의 교수와 연구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기초부터 임상에 이르는 신약 개발의 전주기적 연구 분야를 보다 조직적으로 융합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신약 개발에 특화된 국제 수준의 산학연병 메디클러스터인 차바이오컴플렉스에 위치하고 있어, 최적의 신약 개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 이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창의적 약과학자 양성에 필요한 연구와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종합약학연구소의 원형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습약국

 

차 의과학대학교 약학대학 실습약국은 현장으로 파견되기 전 약국업무를 미리 실습할 수 있도록 하는 공간으로 처방조제실과 환자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다. 팜2000과 디크플러스 프로그램이 깔려있어 처방입력부터 처방감사, DUR, 조제까지의 전 과정 실습이 가능하다. 경구약을 비롯한 다양한 약제가 구비되어, 수제 및 산제 그리고 주사제 조제까지 실습할 수 있다. 환자상담실에는 VCR이 설치되어 학생이 실행한 복약지도 및 환자 상담을 녹화한 후, 지도교수의 피드백 제공이 이루어지는 점이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차병원그룹

 

1960년에 차산부인과로 시작한 차병원그룹은 1984년 차광렬 총괄 회장이 강남차병원을 설립하며 국내 최초의 전문 병원 시대를 열었다. 1980년대 강남차병원과 여성의학연구소를 중심으로 국내에서는 미미했던 불임연구를 개척했으며, 미국의 교과서와 타임지 등에 소개 되면서 불임생식의학의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1995년 분당차병원, 1999년 구미차병원을 비롯 차의과학대학교를 설립했으며, 2000년대에는 의료선진국인 미국 LA에 직접 병원을 설립해 한국의료의 위상을 드높였다.

또한 바이오 연구 기업인 차바이오텍 등을 설립해 블록버스터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2010년, 미래의학의 새로운 모델로 불리는 차움을 설립하며 세계 속에 글로벌 차병원의 위상을 굳건하게 했다. 2014년에는 일본차병원 동경 TCC를 설립해 명실상부 의료 선진국인 미국과 일본에 모두 진출한 국내 유일한 의료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산학연병이 실질적인 융합과 교류를 통해서 바이오 신약을 만들 수 있는 미래형 연구소 차바이오컴플렉스를 설립하고, 바이오입국을 선언했다. 2015년에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를 설립해 글로벌 난임치료를 선도하고, 미래형 난임센터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차병원그룹은 글로벌 NO.1 의료그룹의 꿈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